하드정리 하면서 다시 발견한 10여년전 영업직원들 교육할때 섰던 자료이다.
이 통계는 신용카드 영업이 한창이던 시절, 한 A급 그룹의 행동패턴을 정리해본 것이다.
보통 영업을 나간다라고 하면 우왕좌왕. 시간만 낭비하고 실상 영업시간은 얼마안되는..
길에서 또는 엉뚱한데에서 시간과 돈을 허비하는 경우가 많다.
특히 초보자들의 경우에는 더 심할 것이다.
오프라인이냐? 온라인이냐?
내가 취급하는 상품의 성격을 먼저 파악하고. 그에 걸맞는 영업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며..
만약 오프라인쪽으로 움직인다라고 한다면.
다양한 정보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 전략을 수립하면 좋을것 같다.
최근에는 온라인 시대이다 보니 온라인 마케팅 또한 중요한 요소라 할 수 있겠다.
이제는 배우지 않으면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치열한 경쟁시장이다.
아래는 오래전의 자료이니 그냥 참고만 해서 이런식으로도 움직이는구나라고
보면, 도움이 되리라 생각이 된다. 음.. 그때 그 직원들은 뭐하고 있으려나?
순 서 도
시청(구청,보건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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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찰서(소방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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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출소(우체국,동사무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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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무서(교육청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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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(종합,일반,개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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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화점(할인마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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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,신협,단위조합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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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변기업체(역,초-중-고교)
지역의 관공서를 중심으로 시작하여 일반 기업체까지 타겟 영업
상기의 영업활동을 하던 조직은 관광서를 중심으로 맨위에서 아래로 움직이고
그 다음 기업체를 중심으로 큰 회사에서 작은회사로 순서대로 디테일하게 움직였다.
워낙에 디테일하게 훑다보니 그 명단에는 내가 아는 사람들의 이름들도 나와
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. 뭐든지 할려면 지대로 화끈하게 해야 결과가 나온다.